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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4/05/01 (1)
try anything 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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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먼저 형에겐... 착하고 이쁜 형수구해줘서 고맙수다... 그리고.. 어떤 의미(?)에서든.. 시간내서 와준 갑스, 주년, 충쓰, 사라에게도 감사하고... 일시킬라고 불렀더니 일꺼리도 없어서 심심했냐? ㅋㅋ 피곤해 죽갔다.... ---------------------------------------------------------------------- 학교오면서 스쳐지나가는 커플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결혼상대자를 고를때 외모도 그렇지만.. 성격이나 생각, 주위환경 등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심사숙고끝에 한 일생을 같이할 반려자를 구했는데.. 결국은 주위사람들에겐 이쁘다, 안이쁘다로 평가되고 만다.. 왜 그녀를 선택했는지, 어떤 면이 좋아서였는지 전혀 생각치 않는다... 나도 또한 그런 부류중에 ..
he-story
2004. 5. 1.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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