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y anything chris!
커피란 무엇인가!?@_@ # 최초의 커피 이야기 '염소치기 칼디' 발견설칼디라는 이름의 염소치기 소년이 키우던 염소를 산으로 데려갔을 때, 염소들이 지나치게 흥분한 모습에 신기한 나머지 지켜보니, 염소들이 풀섶에 열린 빨간 열매를 먹고 있었음. 소년도 따라 먹어 보았더니 왠지 기분이 좋아져서 염소들과 춤추며 놀았다는 이야기 # 커피의 전파차는 5000년, 카카오는 40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커피는 10~11세기경 잠깐 드러냈으나 400년간 문헌에서 사라졌다가 15세기경부터 다시 등장되었다. 이슬람 지역에서 수피가 디크르(창념)의 졸음 방지를 위해 마셨던것이, 이슬람 학자와 학생들의 학업과 업무 능률향상에서부터, 일반 시민에까지 기호 식품으로 전파됨.이후 대항해 시대, 지중해를 통해 유럽전역에 전..
도서감상 나누기에 아주 좋은 책이었던것 같다.마녀로 몰렸던 어머니의 삶.마녀로 몰아갔던 도움받았던 이웃의 삶과 시선.그 자녀의 삶.그 아이의 아픔을 회복시키는 또 다른 어른과 희생. 우리는 겉으로는 차이와 다양성을 외치면서도, 저도 모르게 힘센 다수의 편에 서서 폭력을 행사하곤 한다.만약 네가 선택할 수 있었더라면 말이다. 너는 어디에 있는 어머니를 보는 것이 나았겠느냐?다른 사람들에게 에워싸여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어머니냐,아니면 그 바깥, 괴롭히는 사람들의 무리 속에 있어 있는 어머니냐?
주변에 책을 읽을 수 있게 만드는 환경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자. 도서모임도 있고 도서관도 가깝다!!주요 내용은 기업에서 소비자를 위해 어떤 관점에서 데이터를 활용하고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이런 관점을 업무에 직접적으로 활용하는 일은 아니지만, 대상을 소비자가 아니라 협업하는 동료를 대상으로 전환해볼때 적용해도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이었다. 개인 기여자로써도 업무를 해야 하지만 짬바가 있으니 전체를 아우를 수도 있어야 하고, 누군가를 도와주거나 이끌어야 하는 업무도 꽤 비중이 높다. 이때 동료의 행동보다 그 행동안에 있는 맥락을 이해하고, 공감하고, 뭐가 필요한지 찾아보는 시야를 생각해보게 된 것 같다. Part 1. 소비자를 이해하는 정교한 렌즈, 인류학#01. 비즈니스 이면을 들여..
매년 5가지의 큰 주제를 가지고 계획을 짜보는데, 각 항목마다 욕심 그득하게 채워넣지만 회고때 결과를 보면 반성하게 된다.하지막 한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계획을 적당한 정도보다는 조금 과하게 잡아야 하니까 올해도 욕심 그득하게 채워본다.우선 작년 회고를 해보자.2025년의 가장 큰일을 뽑으라면 "이직" 이라고 할수 있겠다.40대 중후반의 나이에다가 적지 않은 몸값을 가지고 여기서 한번 더 이동할 수 있을까 걱정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그래도 잘 이직하게 되었고, 이 모든 과정가운데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 직장생활이 거의 20년이 되어가지만 이번이 3번째 회사라 많은 이직을 한건 아니었고, 이전 이직도 소개를 받아 비교적 자연스럽게 이직을 한거라서, 이번에도 소개를 받은 기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