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04/06 (12)
try anything chris!
갑작스런 생활의 변화는 차~암 재밌다... 크헐헐헐.. 아직 이 동네에는 적응중이지만.. 대략 좋은 가게들은 알아놓은것 같음.. 워낙 한진쓰가 많이 닦아놔서리...ㅋㅋ 그나저나 공부는 언제 한댜... 원장님실도 계속 놀기만 하고.. 이러다 방학 다 가버리는건 아닌지... 쓰읍...이달말까지만 하고 공부하자.. 할꺼 절라 많은데...쓰댕구리...
쉐르빌 입주를 시작으로.. 인생역전을 위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해보자... 졸업까지 딱 1년 반... 익생역전을 위한 발판이 되는 기간이다.. 모든것을 얻느냐... 대부분을 잃느냐...
[Have...DivX 2CD] 감독 : 김진민 출연 : 이범수, 이은주, 봉태규, 변희봉, 전재형 재밌따....나름 슬프고... 이은주는 여전히 이쁘다... 맹인이란 배역을 소화못해서는 아니고... 이은주란 배우에게 맹인이란 역활이 어울리지 않아서 어색하다... 솔직히 맹인치고는 이쁘니까 그렇지.. 않그럼 그러겠나...에이~... 사귀다가 후천적으로 그러면 몰라도.... 그럼 평생 책임져야지..... 나도........ 범수처럼 정말정말 순수한 사람이었으면 정말 좋겠다.... 이미 타락한 사회에 많이 물들여저 버렸어....T_T
[Have...DivX 14CD] 감독 : 피터 잭슨 출연 : 일라이저 우드, 이안 맥켈런, 리브 타일러, 비고 모텐슨, 숀 애스틴 정말....대작이라고밖에 할말이 없음.... 그 예전 이런 환타지 소설을 썼던것도 대단하지만.. 책만으로 튀어나오는 상상력의 장면들을 비쥬얼하게 표현했다는것도 대단하다... 스미골과 프로도의 정신싸움이 좀 지루하긴했지만서도.. 그 외의 액션씬과 CG에서 다 커버가 될만큼 훌륭함... 원장님실에서 같이 일하는 선숙이는 아직도 안봤다네... 혹 북에서 넘어온건....ㅋㅋ
[Have...DivX 2CD] 감독 : 맥조휘, 유위강 출연 : 유덕화, 양조위, 여명, 진도명, 황추생 정말...홍콩 느와르의 추억을 되살릴만한 영화였음... 1편부터 과거와 현재를 어색함 없이 이어주는 스토리... 정말 1편만보고도 한편의 잘 만들어진 영화였는데.. 그 뒤로 이런 스토리까지 이어내다니...오오... 특히 이번의 마지막에 나오는 반전... 끝내 유덕화에게 기회를 한번 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지만... 암튼 2편, 3편을 내리 보는데 전혀 지루함 없었음.. 3편은 이제 극장에서 상영할라고 하던데...ㅋㅋ
[Have...DivX 2CD] 감독 : 맥조휘, 유위강 출연 : 황추생, 증지위, 유가령, 오진우, 진관희 양조위와 유덕화의 젊은시절의 이야기... 스토리도 탄탄하고... 젊은시절의 배역을 담당했던 놈들도 절라 멋있고...
[Have...DivX 1CD] 감독 : 빅터 살바 출연 : 지나 필립스, 저스틴 롱, 조나단 브렉, 패트리샤 벨커 쀍~~!!!! 모냐...이 졸라 허접하고 그지같은 영화는... 공포도 아닌것이...SF도 아닌것이...-_-;;
쉐르빌 입주 - 한진쓰와 살림차림 운전면허 따기 - 기능, 주행 OCP 9i로 업그레이드 - 바우쳐는 있움 토익 850이상 - 세계화 장학금 한자능력시험2급 - 접수완료 셤은 7월말 모든 채무관계 해결 - 다 엄마통장으로 자동이체되게 새로운 인프라구축 - 약 10명정도 서울시내 유명장소 탐방 - 지하철을 중심으로 먹거리, 볼거리 여자친구만들기 - 허얼..젤 빡새네..
오랜만에 내 꿈속에 나타난 파란옷을 입은 그 아이는 무언가 할말이 있는듯했다... 꿈속의 다른 색들은 흑백인데 유독 그 파란옷만 아련히 남는다...
항상 시험때였으면 한다.. 시험때만 되면 왠지 모르게.. 평소보다 좀더 놀고 싶고, 좀더 자고 싶고, 좀더 열정적이게 되고, 좀더 창조적인 무언가가 하고 싶어진다... 정작 시험이 끝나면 다 귀찮아진다...-_-;;
정말정말.. 오랜만에... 다들 모여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율, 사라, 움, 갑스, 충스뿡~ 5년이 지났어도 예전 그대로의 모습들에 앞으로도 영원히 계속될꺼라 믿습니다... 앞으로 닥쳐올 기말고사에 힘이 될수있게 엔돌핀을 제공해준 친구들께 감사하며 이제 기말에 올인하려합니다...
놀이의 의미가 퇴색되버린지 오래다... 씁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