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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 anything 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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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는 순간..
태어나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나 인턴이 아닌 정직원을 위한 관문인 면접을 보았다.. 서류심사, 인성면접, 기술면접 등등.. 많이 공부했는데...모두 다 백지가 되었버렸어... 이리저리 문의하고 검색해보면서 만든 최고의 답안들이었는데.. 그냥 생각하고 있는 데로 말하고 끝난거 같은데.. 대략 한시간에 걸친 면접이었지만 전혀 한시간 같지가 않았다구~!! 그 시간은 마치 1년같았어...식은땀이 줄줄 흐르고.. 어쨌든 무사통과되었고 다음주 월요일 사장님 면접만 통과하면 제2의 인생이 시작되는거다...화이팅 하자!!!!
he-story
2006. 1. 1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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