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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 anything 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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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무갑이는 지금 부산에 갇혀 있습니다..ㅎㅎ 발령을 받아도 아주 멀리도 받았군요.. 맨날 아쉽고 필요할때만 전화하고 그랬었는데.. 외지에서 외롭게 남자들만 득실한 기숙사에서 생활하느라 힘들테니 가끔 전화해서 위로해줘야겠다..ㅎㅎ 충쓰통해서 부탁한 CD는 내 필히 빠른시일내에 보내주마.. 성시경, 서영은, MC몽...그리고 하나가 더 뭐였더라..-_-; 우) 601-013 부산 동구 초량3동 1151-1 유한양행 10층 PS. 우편회신으로 명함이나 하나 보내줬으면..ㅎㅎ
he-story
2007. 3. 21. 23:01
회사에 다닌지 1년이 조금 넘었다.. 그동안 모든 회사분들과의 사이에 어색함과 낯설음이 사라지고 이제는 형님, 누님, 친구, 동생같이 느껴지게 되었다.. 근데.. 그러고 나니..내가 너무 버릇 없어진게 아닌가 싶어진다.. 가끔 나 자신도 놀랄만큼 예의 없이 행동하는건 아닌가 생각된다.. 편하게 생각될수록 더 예의바르게 행동해야하는데... 너무 막대하면 안되지.. 일년만에 빠졌다는 소리 듣을지도 몰라.. 음..지금 딱 생각나는 한가지 예를 들자면.. 예전에는 일이 바빠도 윗분들이 커피마시러 가자고 하면 "예~" 하면서 따라갔는데..지금은.. "일이 바빠서...", "할일이 조금 남아서.." 등등 핑계대면서 안가고.. 커피 한잔 마신다고 일이 뒤집어지는것도 아니고.. 빠져가지고 핑계나대고 자자...내일부터 ..
he-story
2007. 3. 2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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