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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10/06/10 (1)
try anything 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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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하든 한 사람이라도 클릭하게 만드는 기사 제목에 가끔은 짜증난다. 아래는 조선닷컴의 기사제목이다.. 위의 제목과 관련된 본문이다. ―'특권교육'엔 반대한다면서 정작 본인은 왜 둘째 아들을 경기도 김포외고에 보냈나? "지금 고2인 아들이 중학교 때, 학교에서 다들 누워서 잠만 자고 분위기가 엉망이라고 하더라. 일반고에 가면 마찬가지일 테니 외고에 가겠다고 해서 보냈다. 그때까지만 해도 외고에 대해 잘 몰랐다. 입학식날 교장과 교사가 학생들에게 1시간 동안 이야기하는데 학력을 어떻게 올리느냐에만 집중돼 있지 인성에 대해서는 한 마디 언급도 없더라. 속으로 '×'표를 그었지만 이미 들어간 학교에 못 가게 할 수는 없었다." 뭐가 엉망이라고 했는가... 내가 읽고 이해하기에는 분위기가 엉망이라고 했다.....
he-story
2010. 6. 1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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