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y anything chris!
나날들이 너무 단조롭다.. 7시 20분 기상 8시 20분 출근 9시 00분 도착 12시 00분 점심 18시 00분 퇴근 24시 00분 수면 그 사이 하는 일이라고는 업무, 식사, 전철, 버스, 전화.. 그 외에 이벤트가 있던 날들이 그립다.. 맘 독히 먹고 공부하긴 하는데 그 동안 벌려놓았던 일들을 업데이트 하느라.. 제대로 시작해보지도 못하고 있다.. 어여 끝내고 새로운 일을 시작해보자.. --------------------------------------------------- 예전 모르는것에 대해 물어볼때 하나 없었던 시절.. 인터넷과 책만으로 해결해야했던 때와는 달리.. 이곳은 모르는 사람이 없다.. 대단하다...많이 배워나가세나.. (근데..솔직히..연구하면 풀리긴 풀리더라...ㅋ)
구정도 지나고.. 실제적으로는 2005년이 시작되고 벌써 한달이 지났다.. 이제 다시 되돌아갈수 없는 회색빛의 한달이 지나버렸다.. 더구나 다른 달들보다 짧은 2월도 중간까지 와버렸다..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듯이.. 회색빛의 지나가버린 날들동안 하려고 했던 일들이 모두 이루어졌는지.. 아님 무사히 진행중에 있는지.. 달력뒤에 숨겨있는 또 다른 새해를 기점으로 다시 다짐하게 만든다... 2월달부터는 명목상의 월급이라는 돈을 받게 된다.. 아르바이트보다도 더 못한 금액이지만.. 저축이외의 금액이라고 생각하면 거의 비슷하지 않을까 한다.. 이제 이 돈으로 슬슬 독립을 준비하는 연습을 할까한다.. 부모님의 도움없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이 살아가는 연습이 필요할 것같다... 내일부터는 연휴도 끝나고 다시 일상..
크아....힘들고 피곤하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거라...으이구...
[Have... DivX 2CD] 감독 : 곽재용 출연 : 전지현, 장혁, 김태욱, 정호빈, 오정세 아....재미없어... 예전 '엽기적인 그녀'를 보고 기대를 한껏 했건만... 이건 뭐...'엽기적인 그녀'랑 어떻게든 억지로 연관시켜놓은것 같고... '전지현'이라는 배우이름 하나로 먹어준 영화라고밖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