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y anything chris!
세월은 참 빠르다는 말을 자주 사용하는 이유는.. 정말 그렇기 때문이 아닐까한다.. 어느새 벌써 10월하고도 한주가 지나가고 있다.. 또한... 세상에서 우리 아빠가 젤 높은 사람이고 우리 엄마가 젤 이쁜사람인줄로만 알던 그 시절에 항상 내 옆에서 같이 먹고 자고 싸우고 지내던 형이 어느새 아빠가 되려한다... 신기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삼촌이 된다는게 두렵기도 하고... 내가 아이였을때 내 머리속에 심어졌던 고정관념으로는 어른은 항상 아이들에게 본보기가 되어야하므로 항상 예의바르고 정직하고 똑부러져야하고...등등등 이었기때문에 과연 내가 우리 조카의 삼촌으로서 그런 모습을 보여줄수 있는 사람인지...어렵다... 이제 곧 세상의 빛을 보게될 우리 조카에게.. 삼촌이 할말은 말이지... "사랑한다.....
이제 한자능력시험 공부해야겄네... 딱 한달정도 남았군... 아..빡새다...ㅋ
ㅋ 정말 오랜만에 애들처럼 놀았다... 술래잡기, 무궁화 꽃이피었습니다.... 미끄럼틀타고, 흔들말타고... 감자탕도 데따 배터지게 먹고...ㅋ 낼부터 일하고 공부하자... 일욜날 셤인디...ㅋㅋ
[Have... DivX 2CD] 감독 : 레니 할린 출연 : 에이온 바일리, 클리프톤 콜린스 주니어, 윌 켐프, 발 킬머, 조니 리 밀러 -------------------------------------------------------------------- 역시 세상에서 제일 무서븐거는 사람이다... 그중에서도 사람의 마음... 그 마음은 곱게쓰면 사랑, 행복, 자비 등 좋은것들을 만들지만.. 나쁘게 쓰면 전쟁, 살인, 시기 등 나쁜것들을 만든다... 하나님은 사람을 만들때.... 왜 마음만은 딱히 정해두지 않고 만들어서 대신 벌을 받으시고 설교하시고 복음하시느라 고생하시는건지... 역시 스릴러나 공포물은 반전이 있어야 잼있는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