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y anything chris!
[Have... DivX 1CD] 감독 : 이준익 출연 : 박중훈, 정진영, 이문식, 오지명, 이원종 이제야 소감을 올리다니...게을러졌어... 이 영화의 압권은 역시..."씨불넘아..씨불넘아..." ㅋㅋ 이거쥐~ 늘 TV에서 사극으로만 보와왔던 무거웠던 분위기에서 벗어나서 사극 + 코미디라는 신선하게 접근했던 영화였어... 나중에 계백(박중훈)의 부인역인 김선아가 하는말이 조금은 괜찮은듯...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는것이 아니라, 호랑이는 가죽때문에 죽고 사람은 이름때문에 죽는거여~!" 그러고보면 자신의 신념때문에 죽음까지도 맞이하는 사람이 정말 있다는거야... 멋있지...멋있는거지....그렇다고 해야지...
[Have... DivX 2CD] 감독 : 김지운 출연 : 임수정, 염정아, 김갑수, 문근영, 박미현 한 2, 3번을 보고도 갸웃갸웃했던 영화... 결국은 이글을 보고야 '아~ 그런거였구나'했다..-_-;; 반전같은거야 재밌지만 머리아픈 영환 질색이야...췌 ----------------------------------------------------------------------- 이야기는 수미의 회상으로 이끌어지는데 수미의 시점에서 보게 됨으로 해서 수미가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여러가지 사건이나 사물들이 상징과 은유를 통해서 보여지게 되며 그로인해 관객도 혼란을 일으키게 된다. . 따라서 그러한 상징과 은유들이 과연 무엇을 말하는지를 풀어내는것만이 과연 그집에서 무슨 일이 있었느냐를 알수 있는..
세상은.......... 넓고.... 나의 동선은...... 짧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그 짧은 동선안에서도.... 겨우 빌빌거리고 있었다는것을 깨달았다...
이제 개강 분위기가 난다... 오늘 졸업식날 5시간동안 추위와 싸우면서 교통정리해주고...아 피곤해... 오늘 졸업하는 사람중 본 사람들... 우미, 지영, 경아, 사라 나는 아직 2년이나 남았구나.. 2년동안 확실히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