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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4/03/17 (2)
try anything 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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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장..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학교로 왔다.. 집에 인터넷도 끊겼고.. 매일 집에가면서 외로움참는것도 한계고... 집에서야 잠밖에 안자니까.. 오늘이 그 첫날.. 과연 수위아저씨의 시선을 피해 몰래 해낼수 있을까...ㅋㅋ 당분간 너저분해도 참길 바람.. 누구 말마따나...원래 너저분하긴 하지만...
he-story
2004. 3. 17. 20:16
누군가를...
비판하거나 비평할때는 그만한 식견이 있거나 누구에게나 인정할 만한 외길을 가지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래야 남들이 봐도 인정할만하지... 그렇지 않고서는 오히려 자신이 누군가에게 비판이나 비평의 대상이 될꺼야... 대통령의 탄핵사건은 나라에도 큰 충격이었지만.. 나에게도 큰 충격인거야...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 하고 누군가는 박수치고 할때.. 나는 왜 아무쪽으로도 생각할 수 없었는지... 현실에 대한 무지가 불러온 부끄러운 일이야... 현제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고 경제가 어떻고 대통령이 뭘 잘못했고 뭘 잘했는지... 대통령이 했던 행동이 잘한건지 잘못한건지도... 전혀 관심없이 지낸거야... 26이라는 나이에 저런것들에 대한 기본적인 식견도 없다는게...차암........쩝...
he-story
2004. 3. 1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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