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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4/07/27 (1)
try anything 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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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게으르다... 게으르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젠장... 무슨 계기가 필요하다... 공부에 전념할수 밖에 없는 계기를 만들어 버리자... --------------------------------------------------- 삼국지를 읽다보니 생각난건데.. 삼국지를 읽으면서 배울점은.. 뒤통수를 때리는 책략도 아니고.. 주인공들의 카리스마도 아니고.. 인물들 각자의 신념도 아니다.. 단지...각 인물들의 제자리를 찾아가는 모습들이다.. 조조, 유비, 원소, 동탁등은 천하라는 큰 그릇에 맞는 자리를 찾아가고 순욱, 가후, 방통, 공명, 서서등은 머리로써 천하를 가질만한 이들을 받쳐주는 자리를 찾아가고 장비, 관우, 하후돈, 허저등은 몸으로써 천하를 가질만한 이들을 받쳐주는 자리를 찾아가고 백성은 백성..
he-story
2004. 7. 27.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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