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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6/10/06 (2)
try anything 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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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벤쳐 형식의 게임이다.. 대부분의 어드벤쳐가 그러하듯이 언어의 압박이 심해.. 손에 꼭 쥐고 할수 있는 게임이 아니듯.. 오랜만에 지인들의 도움을 얻어 겨우 PC를 업그레이드하고 기념으로 돌려본 게임이건만..한글화까지 되었다고 해도..몰입도가 떨어진다.. 그냥...하다가...너무 막혀서..-_-; 공략집을 보고 그걸루 끝냈다...공략집을 보는순간..엔딩을 본거 같은..찜찜함에.. 그래픽은 너무...훌륭하다...요새 어드벤쳐는 화면이 실사같은.. 배경은 마야로 작업한건가... 느낌이 비슷한것 같은데.. 암튼... 아직까지는 근래나오는 FPS를 돌릴만한 사양이 아니기에..꾹 참는다...ㅎㅎ
review
2006. 10. 6. 20:21
한 제작년쯤이었던가... 기억도 없는 전날밤일로 얼굴에 스크래치 생겨 급히 집으로 가고난후.. 접했던 친구의 사고소식과...그 이후로의 등등등... 아무튼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왔었는데.. 연휴를 맞아..친구들과 재명이를 만나러 갔다... 득중이랑만 얘기하고 거의 둘이 가는듯했는데.. 성익이랑 유석쓰도 따로 가기로 했었는지 암튼 넷이서 재명이를 만나러 갔다.. 휴일이라 그런지..사람들이 많이 와서 건물안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휴양지인줄로만...-_-; 예전에도 연예인뿐만 아니라 지인들도 이곳에 많이 있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막상 건물안에 들어가니까...너무 그런 사람들만 위하는듯한 분위기도.. 하긴...분양비등등해서 많이 도움이 되니까 그런거겠지만서도... 자기 방 문 옆에 있는 리스트에는 방안에 모셔셔 ..
he-story
2006. 10. 6.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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