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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 anything chris!
[Have...] 지은이 : Jeanie Daniel Duck 옮긴이 : 보스턴컨설팅그룹 펴낸곳 : 더난출판 요새 읽을라고 보는 책이다.. 나에게 변화가 필요한건 알겠다.. 더 크게 될라면 지금으로 만족하면 안되겠지.. 이거 읽고 얼마나 변화를 위해 노력할진 모르겠지만.. 읽어보자꾸나~~!! [제1부] 체인지 몬스터 : 변화의 인간적, 감정적 요소들 * 1장 - 몬스터와의 싸움 : 생각과 행동을 바꿔야 하는 이유 * 2장 - 변화 곡선 흝어보기 : 변화의 지형도 [제2부] 침체기 : 몬스터의 겨울잠 * 3장 - 의욕 상실과 현실 부정 : 당신의 생각이 사실과 다를 때 * 4장 - 상태의 인식과 진단 : 사람들로 하여금 진실을 바라보게 하라 [제3부] 준비기 : 잠에서 깨어난 체인지 몬스터 * 5장 - 합..
[Not Have] 지은이 : 공병호 출판사 : 21세기북스 큰 주제는 20:80법칙을 통한 자기실현이라는거다.. 근데..다 보고 나니까..이렇게 살면 성공은 하겠는데.. 왕따당할꺼 같다..-_-; 아직은 자유롭게 살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인가.. 규칙적이고 발전하는 삶을 향해 자신을 채찍질하기가 쉽지않다.. 시간경영이 제일 실천하기 힘들지 않을까한다. 혼자 살아가는 세상도 아니고..-_-; 나혼자 지키자고 꼬박꼬박 일찍 잘수도 없고..ㅋ 새벽에 일찍 일어나봤자 협력해서 풀어나가야 하는 일들을 할 수도 없고.. 1장 : 지혜로운 삶 2장 : 시간경영 * 새벽 3~5시 폐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이다. 이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면 폐기능이 왕성해진다. * 아침 5~7시 대장의 기운이 왕성한 시간이다. 습관..
실로 간만에 손에 꼭 쥐고 즐겨본 게임이다.. PC게임중에 좋아하는 장르를 꼽으라 하면 단연코 FPS장르를 꼽는 나에게 있어.. 정말 기대하고 기대하던 PC업그레이드는 나에게 이런 재미를 또 안겨주는구나 생각했다.. 그동안 연기나 구름하나 표현못하던 후덜덜한 그래픽카드와 CPU, RAM으로 다운만 받아놓은 수많은 FPS게임들중에 업그레이드 이후 제일먼저 설치하도록 유혹의 손길을 뻗은 놈이다.. 전작(Call of Duty 1)의 감동이 아직도 뇌리속에 남아 있는 상태에서 이번 Call of Duty2도 감동을 주는 한편의 영화같은 게임이었다.. 후에 독일군으로도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패치가 있었지만 원작 그대로도 충분히 감동을 받았고 즐겼기 때문에 싱글미션 완료후에 삭제하였다.. 뭐니뭐니해도 멀티접속을..
꽤나 조그마한 어쩜 한심할 정도로 볼 품 없는 그저 그런 누추한 하지만 너의 따뜻함이 나를 스치던 네 평 남짓한 공간에서 조용한 웃음과 시선, 슬픔을 건네주며 당신은 내게 물었죠 "지금 무슨 생각해"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좋겠단 생각해 현실감이라곤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정말 너무 완벽해 그래서 제발 내일 따윈 없었으면 좋겠단 생각하고 역시 만나질 수 밖에 없었던 거라고 그런 생각해 너의 손끝에 닿은 나의 초라한 불안함들은 온통 아름다움으로 그리고 난 춤을 추죠 너의 눈 속에서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좋겠단 생각해 현실감이라곤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정말 너무 완벽해 그래서 제발 내일 따윈 없었으면 좋겠단 생각하고 역시 만나질 수 밖에 없었던 거라고 그런 생각해 well, do you..
앞으로...지름신이 강림하실때마다... 아래의 FlowChart를 해보기로 했다...아주 신중하게... 조금 여유로웠던 자금사정에 이것저것 지르다보니...대책이 안선다... 신! 중! 해! 지! 자!
오늘 아침..무료 일간지에..잘 생각은 나지 않지만 대략적으로.. 자신이 가난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이 있었던것 같다.. 월급이 적거나, 부모를 잘 못 만났거나, 성격상 돈을 헤프게 쓰거나... 뭐 이런저런 이유가 있었다.. 가끔 나도 그런 생각을 해본다.. 주위에 비슷한 또래나 더 어린 친구들을 보면 뭐 하나 부족해보이는것 없이 편히 사는 사람들이 있다.... 전기세, 수도세, 방세, 도시가스비 이런것들이 밀릴까봐 걱정해 보거나.. 아예 그런 세금조차 있는지도 신경쓰지 않고 사는 친구들도 있다.. 언제부턴가..30이 되기전에 독립해서 혼자만의 공간을 꾸미고 사는게 목표가 되었다.. 그러나...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눈앞에 떨어진 빚때문에 허덕이고 있다.. 대학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어엿한 직장인이..
영화가 나오지 않았으면 그냥 넘어가 버렸을 만한 만화였다. 출근길.무료 일간지에 크게 떠들어 대길레 모길래 저리 하는걸까 해서 이러저리 찾아다녀 만화책과 애니메이션을 구해보았다... 정말..그냥 지나쳤으면 아까웠을 정도의 훌륭한 소재이면서도 흥미 로운 내용의작품이다.. 김전일이나 코난같은 탐정물과는 다른 추리물이라고 생각된다. 정말.. 라이토나 L도 천재지만.. 작가가 천재겠지.. 그리고 매끄러운 번역을 해준 대원씨아이 출판사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ㅎㅎ 만화책이 먼저 나와서인지..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보다 내용의 전개가 훨씬 앞서나가 있었다.. 영화를 먼저 봤었고..에니메이션을 봤고(현재 5편까지) 그 다음으로 만화책을 보았는데.. 괜히 보았다는 L의 죽음은... 충격이었지.. 칫.. 음..이틀동안..만..
출처 : http://blog.joins.com/fivecard/7068359 많은 여자들이 친구 결혼식 같은 데 가서 '왜 멋지고 매너있는 남자들은 다 짝이 있는 거냐'고 푸념을 합니다. 이 말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비슷한 또래의 총각들과 유부남들을 비교해 보면, 유부남들보다 나아 보이는 총각들은 거의 없다고 봐도 좋을 겁니다. 총각이 한 다섯살은 젊어야 유부남들과 견줄만 할 겁니다. 왜 그럴까요. 우선 가장 상식적인 이유는 여자들이 보는 눈이 있기 때문입니다. 누가 봐도 괜찮은 남자들은 서른을 넘기지 못하고 대부분 짝을 만납니다. 여자들이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괜찮은 남자들은 나이를 먹도록 내버려 두지를 않습니다. 악착같이 잡아내서 자기 남자로 들어앉히죠. 하지만 이렇게 치부할 수 없는 두번..
회사의 [사진과 여행] 동호회에서 떠난 안면도 여행.. 안면도란게 이렇게 가까웠었나하는..-_-; 강남에서 3시간 이상 걸려 갔었다는게 웬지 바보같았다는.. 크게 보려면 클릭하세요.
설마 침팬지보다 못 찍을까 카테고리 예술/대중문화 지은이 오동명 (학고재, 2003년) 상세보기 [Not Have] 지은이 : 오동명 출판사 : 학고재 나는...침팬지보다 못 찍고 있었나본다..-_-; 초점, 셔터속도, 조리개 등등 뭐 하나 아는것도 없고.. 근데 하나 아는건.. 이런거 알면 재밌겠다는 거다.. 같은 사진이라도 분위기가 확 틀려질수 있다는거.. 그거 참 신기하다.. 비싼 수동카메라도 좋지만 우선은.. 가지고 있는 카메라의 기능을 충분히 살려보자.. 똑딱이보다는 뒤지지 않는 좋은 카메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