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06/12 (6)
try anything chris!
12월 29일 밤부터 1월 1일까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동안... 공중파 및 케이블 방송에서 해주는 연말특집 편성표..안봐도 뻔할것 같고해서.. 나만의 연말특집 편성표를 짜보았다.. 연휴 끝난 이후에는 조직변동이 있어 이리저리 바쁠것 같아 연휴기간 하루정도 회사가서 4사분기 업적평가를 위한 자료를 좀 준비할 예정을 잡아둔다 치고.. 없는것들은 빨리 찾아놓아야 겠군... * Just My Luck(행운을 돌려줘) * Death Note - Ep11 * Naruto - Ep214, Ep215 * A Song to the Sun - TV * Taken * 캐리비안의 해적 I - 블랙펄의 저주 * 캐리비안의 해적 II - 망자의 함 * The Departed * Saw III * 각설탕 * School..
[Have... DivX 1CD] 감독 : 코이즈미 노리히코 출연 : 유이, 츠카모토 타카시, 아사기 쿠니코, 기시타니 고로 잔잔한 감동을 주는 일본영화라기에.. 예전 사토라레를 생각하면서 보기 시작했다.. 원래 처음에는 이 영화를 구하면서까지 반신반의했던것은 사실이다.. 뭐..또 그럭저럭한 영화겠구나... 그! 러! 나! 그 모든 예상을 지나가는 거북이 등뒤집듯 쉽게 뒤집어버린 영화다.. 사토라레 만큼의 재미와 감동을 주는 영화다.. 태양빛을 받으면 죽는 소녀... 뜨거운 태양아래서 서핑을 제일 좋아하는 소년... 단어만으로는 절대 만날 수 없을 것만 같은 두 아이들이지만... 역시나 영화기때문에...극복하려 서로 노력한다.. 현실에서는...으음... 영화보고나서 각자 처지에 맞게 생각해라...쯔업....
[Have... DivX 2CD] 감독 : 장지량 출연 : 유덕화(혁리), 안성기(항엄중), 최시원(양적), 왕즈웬(양왕), 판빙빙(일열), 오기륭(자단) 처음에는 유덕화와 안성기때문에 보았고 끝까지 내가 아는 배우는 유덕화, 안성기, 더하면 판빙빙까지만 알고 있는 상황에서 보았는데.. 다 보고 인터넷을 통해 묵공에 대해 알아보 바... 양왕의 아들인 양적이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이었다니..@_@!!! 어쩐지 비슷하게 생겼다는 했지만...모르고 보니까 완전 중국배우인줄 알았잖아.. 흐음...더빙때문이었을까... 안성기도 입모양을 자세히 보면 한국말을 하고 있다... 한국사람이야 안성기니 최시원이니 한국배우니까 중국더빙을 들어보면 좀 어색한게 느껴지겠지만...최시원역의 경우 모르고 있던 나에게는 정말 중국배우..
아..몰입도 꽝이다.. 뭔가..스토리가 있는 미션인거 같은데..대충 Tab키 눌러 목표만 만족시키면 미션 끝.. 역시..한글이 아니면 흥미가 없단 말인가..Call of Duty2는 한글판이서 그런지.. 굉장한 몰입도였는데..쯔읍..한 4~5판째쯤에 바로 언인스톨... 역시..퀘이크2, 3처럼 스토리 몰라도 닥치는데로 죽이는게 맘편해..ㅋㅋ
[Have... DivX 2CD] 감독 : 앤드류 아담슨 출연 : 조지 헨리, 윌리암 모즐리, 스캔다 케이니스 한창 반지의 제왕이나 해리포터 등 판타지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영화화 하는게 붐이 였던것 같았다.. 또 다시 예전 판타지 소설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영화가 나온게.. 나니아연대기 였다.. 판타지세계(D&D)에 충실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쯔읍.. 원작의 소설을 바탕으로 하였으니 계속해서 속편이 나올것 같다.. 문제는 주인공들이 아이들인만큼... 속편찍기전에 다 커버리면.. 어쩌나..하는것이겠지..단지 한 컷의 자막으로 몇년후라고 해버리기엔.. 분위기를 안타잖아.. 후반부들어 대규모 전투신은 반지의 제왕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웅장한 스케일이었고.. 나름 감동도 받았다.. 그리 멋지다고할 만큼은 ..
[Have... DivX 2CD] 감독 : 김태경 출연 : 문성근, 주진모, 홍석천, 김현성, 박준석 반전을 꾀하는 범죄 스릴러물이라... 초반에는 그럭저럭 흥미진진했지만.. 쏘우시리즈를 모두 보고 난 탓일까...-_-; 결국 중후반 들어서면서 부터 숨겨진 인물의 윤곽이 들어났다.. 숨겨진 인물이 누굴까 궁금한것 보다는 내가 생각하는 그 인물이 숨겨진 인물인지에 대해 집중한것 같다.. 5명의 캐릭터를 충분히 살리지 못해서 좀 아쉬운 것 같다.. 그리고 초반에 사람들을 모이게 한 후에 뒷조사 결과에 쓰인 글자체.. 그것만 봐도 누군지 뻔하다...-_-; 뭐냐 그 초딩같으며 여성스러운 글씨체는.. 좀 더 범죄스러운 글씨체를 써야했어..ㅋㅋ 이렇게 말이지.... ㅋㅋ 이 멀마나 잡지에서 한글자씩 뜯어붙인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