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y anything chris!
[Not Have...] 지은이 : NoPD(노승헌) 펴낸곳 : 인디북 컴터 없어서 하루동안 읽었던 4권의 책중 첫번째.... 인기 블로거 노피디의 따뜻한 생각이란 컨셉으로 노피디의 블로거에 있던 글들을 모아놓은 책이란다.. 같은 지하철을 타면서도 이렇게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살수도 있구나 느낄수 있던 책이고... 사진도 데빵 많이 나오는데 열라 꾸리한 장소도 사진한방 잘찍으면 열라 멋있게 나오는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음.. 읽어볼수록 아무 생각없구나라고 느낄수 있는 내 글도 언젠가 책으로 묶여서 나오지 않을까.....하는 바램일뿐이다... 지하철 블로그 [Below the land, beibg...]
TV에서 우연히 하던 '클래식'을 보고 또 울어버렸따...T_T 덴쟝...
막내다... 부모님에게는 막내의 임무에 충실해야 한다... 내가 서른살이 되고 마흔살이 되도 부모님에게는 그저 막내일뿐이다.. 오늘 아부지의 말씀은 정말 그동안 내가 얼마나 어긋나있었는지를 깨닫게 해주셨따.. 같은 남자로서 아부지는 다 아신다.. 하지만 딸이 없는 집안의 어머니는 늘 쓸쓸하시다.. 있어도 무뚝뚝한 아들들인데다가 형도 분가하고 나도 나와있음으로 더 쓸쓸해하신다.. 자식 키워봐야 소용없다는 말을 자식인 내가 더 느낄정도다... 나는 학교에선 학생이고 누군가의 선배이며 후배이다... 사회에선 국민이고 누군가의 형이며 오빠이며 동생이다... 집에선 가족이고 아들이며 막내이다... 충실하자...
갑작스런 생활의 변화는 차~암 재밌다... 크헐헐헐.. 아직 이 동네에는 적응중이지만.. 대략 좋은 가게들은 알아놓은것 같음.. 워낙 한진쓰가 많이 닦아놔서리...ㅋㅋ 그나저나 공부는 언제 한댜... 원장님실도 계속 놀기만 하고.. 이러다 방학 다 가버리는건 아닌지... 쓰읍...이달말까지만 하고 공부하자.. 할꺼 절라 많은데...쓰댕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