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y anything chris!
'처음이라 그래 며칠뒤엔 괜찮아져..' 그 생각만으로 벌써 일년이 너와 만든 기념일마다 슬픔은 나를 찾아와.. 처음 사랑 고백하며 설렌 수줍음과 우리 처음 만난날 지나가고~ 너의 생일엔 눈물의 케익 촛불 켜고서 축하해.. I believe in you I believe in your mind 벌써 일년이 지났지만..일년뒤에도 그 일년뒤에도 널 기다려 '보고싶어 돌아와줘' 말 못했어.. 널 보는 따뜻한 그의 눈빛과 니 왼손에 껴진 반지보다 빛난 니 얼굴 때문에.. I believe in you I believe in your mind 다시 시작한 널 알면서 이젠 나없이 추억을 만드는 너라는걸~ 내가 기억하는 추억은 언제나 지난 웃음과 얘기와 바램들 또 새로 만들 추억은 하나뿐 내 기다림과 눈물 속 너일뿐~..
일산으로 고딩친구 집들이갔다가 간김에 형집에 무작정 집들이가고.. 오랜만에 보는 고딩친구들이 서먹해졌어....ㅋㅋ 다들 여자친구자랑 오순도순 잘 살고들 있구먼..... 암튼 오늘 배불리 자~알 먹었다...ㅋㅋ 내일부터 열심히 해보자...
게으르다... 게으르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젠장... 무슨 계기가 필요하다... 공부에 전념할수 밖에 없는 계기를 만들어 버리자... --------------------------------------------------- 삼국지를 읽다보니 생각난건데.. 삼국지를 읽으면서 배울점은.. 뒤통수를 때리는 책략도 아니고.. 주인공들의 카리스마도 아니고.. 인물들 각자의 신념도 아니다.. 단지...각 인물들의 제자리를 찾아가는 모습들이다.. 조조, 유비, 원소, 동탁등은 천하라는 큰 그릇에 맞는 자리를 찾아가고 순욱, 가후, 방통, 공명, 서서등은 머리로써 천하를 가질만한 이들을 받쳐주는 자리를 찾아가고 장비, 관우, 하후돈, 허저등은 몸으로써 천하를 가질만한 이들을 받쳐주는 자리를 찾아가고 백성은 백성..
덥다.. 덥다.. 덥다.. 덥다.. 덥다.. 덥다.. 덥다.. 덥다.. 덥다.. 덥다.. 덥다.. 덥다.. 덥다.. 덥다.. 덥다.. 덥다.. 덥다.. 씨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