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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 anything 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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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패닉상태... 머~엉한상태... 뭘해야할지... 뭐부터 해야할지..
he-story
2004. 5. 15. 00:42
쓰읍..
술을 적당히 마십시다... 술을 적당히 마십시다... 술을 적당히 마십시다... 술을 적당히 마십시다... 술을 적당히 마십시다... . . . . 당분간 다시 잠수타야될까....으으으음...
he-story
2004. 5. 13. 22:31
T_T
그땐 아무렇지 않게 넘어갔지만.. '좀 사람답게 살아요'라는 말.. 적잖이 충격이었어... 2학기에는 컴백할꺼야... 공부만 아니라 활발한 대외활동을 통해서.. 사람답게 살꺼야...칫!...
he-story
2004. 5. 9. 14:23
어버이날...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 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겨울 냇물에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배부르다, 생각 없다, 식구들 다 먹이고 굶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발뒤꿈치 다 헤져 이불이 소리를 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손톱이 깎을 수조차 없이 닳고 문드러져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화내고 자식들이 속썩여도 끄떡없는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외할머니 보고싶다, 그것이 그냥 넋두리인 줄만 한밤중 자다 깨어 방구석에서 한없이 소리 죽여 울던 엄마를 본 후론 아! 엄마는..
he-story
2004. 5. 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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