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y anything chris!
[Not Have...] 감독 : 박찬욱 출연배우 : 최민식 유지태 강혜정 오광록 간만에 극장에서 본 영화다.... 보기전부터 각종 매체에서부터 주변햏자들의 숱한 찬사를 들어온지라... 이리저리 흘러 주서들은 줄거리에 스토리의 전개는 대충 예상을 하고 있었지만... 역시 백번 듣는것보다 한번 보는것이 낫다는 옛분들의 말씀대로... 대충 예상했던 스토리의 상식을 깨칠정도의 영화였따... 최민식의 연기는 정말.........죽인닷!!! 정말 저런 사설감옥이 있다면 지금 가두고 싶은 사람이 있는가... 있다...지금은 아니지만....앞으로 세번만 더 괴롭히면.... 15년이 모야...평생...가둬버릴꺼야... 암튼 오랜만의 극장나들이였고...오랜만에 재밌는 영화였다... 그동안 시험이나 학교행사다해서 문화생활..
할무니~~~ 좀만 기다려유... 강아지 뛰어 갑니다~~~캬캬캬캬 ps. 역시....시골의 겨울은 더 춥다.... 예전엔 방학때면 몇일 잠도자고 했었는데.... 손자들이 다 크고 바쁘고해서 자주 못 찾아뵈서인지... 많이 외로우신가 부다... 방학끝나기전에 언제한번쯤 몇일 내려가 있어야겠다...
결국 시험이 끝났어... 그 결과가 어떻든간에....노력했어... 일주일....잃은것도 많고 얻은것도 많았던 기간이었어... 인생은 시험이란 말이 이런건가봐... 우선은 이제 다가오는 방학... 보람차게 보내는 일만 남은거야... 집에오니 좋다....한 일주일 잘것같다.....
기말고사 시작이오.... 모두들 집중하시오.... 끝나고 죽어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