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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 anything chris!
[Have...DivX 1CD] 감독 : 황강화,황문역 출연 : 쩡진칭, 이엔쫑위, 우치푸 중국의 전통인형극인 푸따이시라고 한다... 첨에는 인형갔고 멋있게 만들어 봤자지 했는데... 광선 번쩍번쩍이구... 실제 배우들 와이어액션보다 훠~얼 씬 더 박진감 넘치는 액션에... 고전 무협영화의 향수까지 불러일으키는... 정말 재밌게 봤다... 솔직히 실제 멋있게 생긴 배우들써서 폼재는 것보다 더 좋네... 시리즈로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 특히 주인공 동생죽을때...아...감동이 압박으로 밀려옴...T_T
강소 만나서 홈페쥐 수정할꺼 의논하고... 나래는 스캔하는거에 연구실 문열어주고... 이제 홈페쥐 작업에 진전이 좀 있겠지.... 그동안 내 나름대로 해놓고... 어디어디 고쳐야 할지 막막해서...그냥 사이트 보기만 수십번... 어느 정도 방향 다시 잡았으니 매달리기... 나도 그렇지만.... 강소 = 게으름뱅이...ㅋㅋㅋ 군대있는 친구놈 아침에 전화와서... 윈도우, 한글, 오피스 필요하다구 소포로 보내달라구 해서... 집에 오면서 시디 들어갈만한 크기의 과자사구... 과자는 먹을라구 하다가... 불쌍한 군바리 생각나서 과자도 보내주기로 함...-_-;; 이 쉑! 그러니까 군대 얼렁 갔다오라니께.... 얼렁 나와서...나의 허접한 디자인 감각을 받쳐주라...코딩은 내가 할께....ㅋㅋ JPT 셤 접수는..
컴덱스 자원봉사 설명회를 다녀와따... 더워죽겠는데...시간은 오후3시가 머여...뒈길... 아침일찍하든지...아님 저녁에 하든지... 것두 시내중심가에서 햇볕쨍쨍한데.... 지하철 1호선은 에어콘도 없고...구석탱이자리엔 선풍기 바람도 안오고... 이번엔 컴덱스랑 서울게임쇼랑 같이 진행된다고 해서... 서울게임쇼쪽으로 자원봉사 배치를 받았다... 근디...또 뒈길... 행사하는건 하나도 구경못하고 press room 에서 홈페이지 업데이트나 하란다... 아...막힌다...막혀... 그냥 때려치고 관람이나 할까... 그 잼난 행사를 하나도 못보다니... 그 이쁜 나레이터들을 하나도 못보다니... 치과의사 아씨의 충고를 또 져버리고 무갑스랑 술한잔하고... 애들한텐 코엑스에서 컴덱스 자원봉사한다고 놀러오면..
아....뭐 하는것 같은 느낌도 없는데... 이리저리 돌아다니느라 바쁘네... 한 번 밖에 나갔다 오면...축 쳐지고... 집에와서 이불위에 철퍼덕 엎어져서... 얼굴파묻고..3분간 뭐할까...뭐할까...하다가... 돌아누워...천정보고 5분간 뭐할까...뭐할까... 형광등만 쳐다보다 눈이 풀리네...@_@ 요즘 고척도서관에 자주 가는데... 책도보고 공부도하러 가는데... 휴게실만 와따가따... 옆에 공원도 같이 있어서... 공원에 놀러온 연인들...웃으면서 얘기하네.... 그저 부러울따름이네...배아포..췌... 가을이네... 나뭇잎..붉게 물들면...내 생일인데... 이번 생일엔 특별한 선물을 받고싶다...
[Have...DivX 1CD] 감독 : 피터 호윗 출연 : 로완 아킨슨, 존 말코비치, 나탈리 임브루글리아, 벤 밀러 황당 무지로소이다...-_-;; 뭐...일케 웃기게 생긴놈이 다 이써....
[Not Have...] 펴낸곳 : 이룸 지은이 : 가비 히프트, 아멜리에 프리트, 마르가레트 마론, 마리아 그로나우, 헬가 안데를레, 칼 빌레 옮긴이 : 이군호 처녀자리는 8월 24일에서 9월 23일 사이에 태어난 사람들의 별자리이다... 나는 9월 6일 오후 6시에서 7시 사이에 태어났다... 이 책에 의하면 처녀자리는 제목 그대로 현실주의자이다... 좀더 이성적이며 현실적이고 매사에 앞뒤를 따지거나... 딱딱 들어맞게 일처리를 하는것을 좋아한다... 그렇다면... 나는 잘못 태어났다...@_@;; * 네이버 지식인 검색결과 ↓ 처녀자리의 사람은 감정이 섬세하며 순수한 정신을 간직하고 있다. 그래서 자기를 희생하여 도 여전히 모든 일에 헌신적인 사명감을 가지고 성의를 다한다. 어떤 일을 할 때에는 보..
[Have...DivX 2CD] 감독 : 이민용 출연 : 차인표, 박영규, 장미희, 신애 잔잔한 감동을 주는....부담없는 영화... 이런 영화는 극장에서는 많은 사랑을 못 받는다는게 아쉽다... 나 부터도 극장에서 보기에는 조금 돈이 아깝다는 생각을 들게했는데... 왜 극장가면 꼭 그 돈만큼 재밌는걸 봐야된다는 생각이... 정신을 지배하는거지... 요새는 시사회때문에 공짜로 보니까...잼 있건 없건 상관없지만...ㅋㅋ 암튼...재밌었으... 신애도 이쁘고...거...꼬마여자애..전지현 닮았떤데...그애도 예쁘고.. 아...저런 딸하나 있었으면.... 여자들은....눈이 크면...다 이뻐보인다.... * 극중 박영규 왈... 사람이 살다보면 힘들때도 있꼬 생각이 많을해야 될때도 있을끼다... 그럴때면 아..
감독 : 김유진 출연 : 양동근, 정진영, 한채영, 기주봉, 김명국 와우~ 와~ 우~ 재밌다...허얼... 양동근이 내 친구의 친구라... 관심있게 봤지....짜식~ 연기 죽이는데....ㅋㅋ
감독 : 플로렝 에밀리오 시리 출연 : 사미 나세리, 브누아 마지멜, 나디아 파레, 빠스깔 그레고리, 아니시아 우지만 웅...첨엔 코믹액션쪽으로 생각하고 갔는데... 거 뭐냐...택시에 나오는 그 배우도 나오고해서...그런디... 허얼~ 대사보다 총소리가 더 많이 나오는 액션주위의 영화... 재밌었으...울만에 득쓰 얼굴도 보고... 시사회 보는 재미도 쏠쏠하단말야....ㅋㅋ 개봉도 안한 작품...먼저 본다는... 진작에 영화 이렇게 볼껄....
저렇게 빈 자리가 많아도 가족이 있으니까 이상하지 않은데... 혼자 있으면.......엄하겠지...?? 이쁜 딸 한명 있었으면 좋겠다.... 아님...딸같은 부인이나....
펴낸곳 : 김영사 지은이 : 안철수 성공한 사람들의 스토리란 늘 그렇듯이 어렵다...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고 하지만... 그건 중요한게 아니지...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기를 보고 따라하려고 하는것은 바보나 하는짓이지...조금 도움이 되긴하지만... 그 사람의 인생기 전부를 다 주입시키기에는... 니 머리와 몸과 마음은 하나밖에 없다구... 내 나름대로 내 선택에 따라 방향을 잡아... 정 무섭다면....방향이 어긋나지 않게 도와줄... 친구들을 만들라구....괜한곳에 시간낭비하지 말고...
펴낸곳 : 문학동네 지은이 : 페터 빅셀 옮긴이 : 백인옥 아...재미없다...@_@ 단편들 죄다 모아놓건데.... 무슨 뜻이 있어 심오한건지...뭘 나타내려 한건지 몰라도... 지루해...잼없어...
감독 : 톰 새디악 출연 : 짐 캐리, 제니퍼 애니스톤, 모건 프리먼, 리사 앤 월터 당신이 신이 된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습니까..?? 신이 소원을 빈다면 누가 들어줄까...?? 당신이 신이 되어서 누군가의 소원을 들어줄때... 그 누군가가 당신이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고... 그 사랑하는 사람의 소원이... 당신을 잊게 해달하는 소원이라면... 당신은 신의 자격으로서 그 소원을 들어줘야 하는가...
감독 : 앤드류 플레밍 출연 : 마이클 더글라스, 페리 펄뮤타, 알버트 브룩스, 라이언 레이놀즈, 린제이 슬론 시사회 당첨되서 갔는데.... 그리 큰 기대는 안하고 가서 실망도 그리 크지는 않았으... 그냥 재미를 원하는 사람들한테는 딱이야... 너무 재미있지는 않지만...웃긴 장면이 폭소보다는 미소를 짓게하는 영화라고 하지... CIA요원의 멋있는 액션이나 특수한 장치는 안나오고... 옛날 요원들의 재치나 상황대처에 대한 것들로... 호오~ 의 감탄사를 튀어나고 하고... 주제부터가 조금 새롭게 접해본거라... 확실히 제목처럼 딸측의 소심한 아버지와 아들측의 막가는 아버지와의 사돈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본다면...볼만한 영화고... 뭐 액션이라든지 그 외의 사랑에 관해 초점을 맞추고 본다면.. 잘 못 본..
펴낸곳 : 좋은책 만들기 지은이 : 호어스트 에버스 옮긴이 : 김혜은 히야...나보다 더 뛰어난...귀차니즘과 나태만삭의 진수를 보여주는 주인공이야... 정말 살다살다 이런사람이 있을까? 한편의 코미디를 보는듯해...아니..코미디보다 더 재밌어.. 이거 어디가면서 주로 전철이나 버스에서 읽는데... 너무 웃겨서 킥킥거리다가 주위사람들 다 쳐다보구...-_-; 정말 책이 재미없다는 사람에게... 재미를 붙여주게 할수 있는 책일것 같은데....후후 책의 전반적인 스토리는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주인공의 일주일을 보여주지... 근데 보통생각하는 일주일하고는 달라... 내가 생각하는 보통의 일주일은 대부분 월요일은 한주의 시작이므로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을 먹지...화요일은 월요일의 연장선이고.. 수요일은 한주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