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분류 전체보기 (408)
try anything chris!
[Have... DivX 2CD] 감독 : 클락 존슨 출연 : 사무엘 L. 잭슨, 콜린 파렐, 미쉘 로드리게즈 영화야...제목만 보고도 딱 어떤내용지 알만한 거고... 문제는 그런 당연한 것들은 어떤 특수효과나 스토리로 풀어내느냐겠지... 그럭저럭... 무지 재밌지고 않고 무지 재미없지도 않고.. 영화보다는 콜린 파렐이라는 배우가 더 관심을 끈거 같은데.. 리쿠르트나, 폰 부스에서도 꽤 괜찮게 나왔었어... 실제로는 키가 좀 작다고 그런것 같고... 몸매는 운동을 많이 해서 근육질이고... 멋있네... 그래도 아직 외국배우중에서 제일 멋있다고 느꼈던건 브래드피트밖에 없어...
[Have... DivX 1CD] 감독 : 민병천 출연 : 유지태, 이재은, 윤찬, 서린, 고주희 제작기간 5년, 제작비용 80억원... 우리나라는 진정 SF영화는 발길이 안간단 말인가.. 스토리나 영상부분에선 괜찮았는데...나만 그런가.. 영상은 일본애니에 나올만한 미래의 너저분한 사이버틱한 분위기 그대로 살아난것 같고... 스토리야...단지 좀 스케일이 작다는것 빼고는 괜찮았는데.. 특히 R과의 추억이 사라지기 전에 스스로 자살하는 사이보그 아미...T_T 마지막에 이재은이 한말... "너는 좋겠다..함께 있어주고 함께 떠나주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 사람 있으면 정말 좋겠다... ps. 아미역으로 나왔던 고주희라는 배우...정말 이쁘던데... 내 취향이 특이한가...왜 안뜨지...
[Not Have...] 지은이 : 이은 펴낸곳 : 문학수첩 무슨 추리소설인줄 알았더니...추리수설은 얼어주글~~!! 스피노자가 죽어서 누가 죽였는지 찾는과정에서 동네에 용의가 있던 5명의 관점을 통해 섹스에 대한 서로 다른 관점을 얘기하고자 하는 내용인데.. 결국은 누가 죽였는지 밝히지도 않고... 주인공 태도도 그냥 잊자 하는 방관이고... 작가의 말에 따르면 다이아 양을 통해서는 관음증을, 오로라 사장과 닥터 몽을 통해서는 사회 속에서 성적 정체성의 문제를, 김 박사와 바나나군을 통해서는 성적 취향의 문제를 이야기하려고 했다고 한다. 역시나 끝까지 스피노자를 누가 죽였는지는 안나온다...-_-;; 참고로 스피노자는 주인공이 키우던 개쉑 이름이다... ---------------------------..
형이란...항상 앞서가는 존재야... 무슨 행동을 하든, 무슨 생각을 하든.. 언제나 나보다 먼저 행동했고 생각했지... 그래서 좋은 점도 있고 나쁜점도 있지만.. 어느새 결혼할 때가 왔네... 옛날에 마냥 아무생각 없이 싸우던 때가 생각나는데... 왼쪽 어깨만 죽어라 때리던 기억도 있고.. 그 어렸던 시절에 어케 그렇게 사악했는지..때린곳만 계속 때리냐... 주변에 아는 형들 결혼하는건 많이 겪었는데.. 막상 친형이 결혼한다니까...새롭네... 내가 보기엔 형수님이 아까워... 성격좋지, 이쁘지, 맘착하지, 부모님께도 잘하지.. 어디 하나 빠질꺼 없는분인데...쩝... 형수님께 잘하라고~ 행복해야되~ ps. 결혼식전에 내 핸폰좀 어케 해줘~~!! 얼릉~!!
끝났다...허무하게.. 한달보름정도 남짓한 기간동안 그래도 남들한텐 대단한 것인냥 공부한다고 했는데... 아는 사람은 다 알만한 매직아이... 끝나고 나니 그냥 한달조금이 달력에 없었던것 같은데... 2004년 넘어가고 바로 개강하는 기분이야.. 잊고 앞으로나 준비하자고... 행복해야자나...너나 나나... 누군가가 시험을 보고나면 절때!! '지금까지중에 제일 잘 봤냐?' '다 맞았냐?' 따위의 말은 하지 않으리라...저렇게 물어보면 나중에는 왠지 다 맞아야되고 지금보다 더 잘봐야된다고 생각하게 되니까.. 앞으로 누군가가 시험을 보고나면 '최선을 다했냐고' 물어봐야 겠다.. 그러면 다음부터는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생각할것 아니냐...
[Not Have...] 지은이 : 김문영 펴낸곳 : 샘터 정말 여운이 많이 남은 책이다... 영화로는 스님들의 이야기라는 예고편만 보고 신경도 쓰지 않았었는데... 책을 읽고나니까 영화로도 꼭 보고싶어졌다... 이런 책들이 좋다.. 읽고나면 모든 사람들에게 다 똑같은 느낌을 같게하는 책이 아닌... 읽는 사람들마다 각각 다른 느낌을 얻을수 있는... -----------------------------------------------------------------------------------"똑같이 생겼어도, 어떤 풀은 약이 되고 어떤 풀은 독이 돼, 너 산에서 버섯 본 적 있지? 독버섯 색이 오히려 더 곱지? 사람도 마찬가지야. 겉모습만 가지고는 알 수가 없어. 어떤 사람은 얼굴이 미워도 맘이 ..
[Not Have...] 지은이 : 이외수 펴낸곳 : 해냄 내용이 뒤죽박죽이다.... 도대체가 각 인물들간의 연관성이 이리도 어지럽단 말이냐... 소설같이 흥미진진하게 이어가다가도 갑자기 철학적인 얘기가 튀어나오고... 이 소설을 완벽히 이해하는놈이 괴물같다... ----------------------------------------------------------------------------------- "동비증이라니요?" "슬픔을 같이한다는 의미로 붙여진 병명입니다. 감수성이 예민한 식물은 자기를 아껴주던 사람이 심리적으로나 신체적으로 고통을 받게 되면 비탄에 빠져서 현저하게 발육상태가 저하되거나 건강상태가 악화되는 증세를 나타내 보이지요. 그걸 동비증이라고 합니다. 제가 짐작하기에는 아마도 따..
[Not Have...] 지은이 : 조성민 펴낸곳 : 리즈앤북 '더골'이후에 새롭게 접해보는 장르의 소설이라 첨부터 재밌게 읽어나갔는데....... 끝이 왜 이러냐...-_-;; 이 작가는 돈때문에 일터지면 아무도 모르는곳에 가서 잠잠해질때까지 나몰라라하라고 말하고 싶은건가... 뭔가 해결책을 내놔야할것 아니냐.... 끝이 에반게리온이야...컥...
학교에서 삥을 뜯었따.. 삥을 뜯는 방법은 여러가지쥐.. 장학금을 타던지...근로비를 받던지... 이번학기에는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한 400이상만 삥뜯자...
학기중에 시험보는것도 아닌데.. 거의 밤새듯하면서 공부하니까.. 토할것 같아...
간만에 새벽에 기상해서 서울시청으로 간단하게 오리엔테이션 갔다와주고 곧바로 영등포수도사업소 가서 오후3시까지 일좀하고 일끝나고 곧바로 학교가서 용지한테 OCP책 받아오고 집에와서 좀 쉴까했는데 원기어머님 돌아가셨다고해서 상집좀 갔다가 이제야 돌와왔네 그려... 아침까지만해도 저 두번째일까지만 계획이었는데... 일이 자꾸 생기네...바쁘다...
[Have... DivX 2CD] 감독 : 김용화 출연 : 이정재, 이범수, 이문식, 류승수, 김준희 결론은....부모님께 잘하고...형제자매 잘 지내고.... 오늘 형하고 미연씨랑 집에와서 좀 쉬다가 갔는데... 형옛날 사진본다고 해서 나도 오랜만에 예전 앨범을 꺼내봤다.. 그때는 진짜 별거아닌것 같고 싸웠는데... 그리고 그때는 나름대로 둘다 귀여웠는데... 어느새 한명은 계란한판 아저씨가 가까워졌고... 한명은 50의 고비를 넘겨버렸고... 씁슬하다... 영화얘기....할만한게 없다....
[Have... DivX 2CD] 감독 : Robert Rodriguez 출연 : 안토니오 반데라스, 미키 루크, 죠니 뎁, 에바 멘데스 완죤 데스페라도라고 해도 뭐라 할말없는 영화네... 근데 데스페라도보단 훨 재미없다...액션도 별로구.. 에이..퉤퉤..
헌혈하고 술먹었더니... 피에 알콜성분이 포함이 되버렸나보다... @_@;; 오늘 하루죙일 횡설수설하네... 쓸데없이 이리저리 왔다갔다... 고척도서관 책없어서...학교갈려고 한참 가다가... 토욜이면 책 안빌려주는거 알고 다시 돌아가고... 버스타고 졸다가 일나보니 이상한곳이길래 급하게 내렸는데... 공사가 다 끝나서 새롭게 바뀐길이어서...집까지 걸어가고... 콜라사러 나왔따...떢볶이사고... 세탁기 돌려놓고 세제 안넣고... 하드 정리한다고 파일지웠더니 프로그램오류나 나고... 더 이상 깨어있으면 또 무슨일이 일어날지 몰라...자야쥐... 다시 피를 뽑아야하나...-_-;;
[Have... DivX 2CD] 감독 : 로저 도날드슨 출연 : 알 파치노, 콜린 파렐, 브리짓 모나핸, 가브리엘 매치 보이는 것이 모두 진실은 아니다... 누군가를 확신한다고 해도 아무도 믿지 말라... 삭막한 세상이야...서로 속고 속이고... 정말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이 있긴 있는건지... 나 자신조차 지금껏 진심이었는지도 의심이 가... 혼자 살아야 되는거야?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