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y anything chris!
음...언제부턴가..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때 다른 사람들이 읽을것을 의식하면서 쓰기 시작되었다.. 물론 그것이 잘못되었다는것은 아니지만.. 예전에 내가 생각하던 취지와는 조금씩 틀어지는게 잘못되고 있다.. 예전 블로그를 쓰기 이전 제로보드를 사용할때... 주로 일기장이나 다름없는 곳이었다.. 정말 누가 읽거나 말거나 그날 그날 내 기분, 내 생각을 쓰곤했는데.. 언제부턴가...다른 이들을 신경쓰기 시작하고, 카운트를 신경쓰기 시작하고.. 근데...명쾌한 해답을 얻었다... 바로...비공개!!! 로 글을 포스팅하는 것이다.. 누군가가 말해주었다... 그렇게 의식해서 글을 쓰면 정작 쓰고 싶은 글은 쓸수가 없다고... 생각해보니...정말 의식해서 글을 쓰게 되면 쓰지 않는 글들이 늘어나고 그때, 그 시점에서..
회사내 '사진과 여행' 동호회의 2월 정기행사로 용평리조트를 다녀왔습니다.. 1월달 사정이 있어 못갔던 한을 품었기에..금요일 저녁 일찍부터 도망갈 궁리를 -_-; 아무튼 무사히 빠져나와 용평가는 차편에 몸을 맡기고... 정말 3~4시간 동안 쉴새없이 말을 헤댄것 같습니다..ㅎㅎ 저 나름대로는 평범한 생활을 보냈다고 생각했는데.. 제 입에서 쉴새없이 나오는 얘기들을 보자니..그런것만은 아닌것 같습니다..-_-; 암튼 오랜만에 도착한 용평은 변함없더군요.. 다행이 지산이나 하이원(오전 공짜!!)쪽으로 사람들이 몰려서 그런지.. 예전보다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리셋됐었던 약 3,4년전의 보드감을 되찾고...엄청 넘어졌습니다.. -_-; 그렇게 무서워하던 레인보우 파라다이스에도 도전!!!! 시간이..
얼마전 헤드폰을 구입했다.. 살맘은 예전부터 있었는데..어느것을 살까 고민하고 있던차에 디자인이 맘에 쏙 들어서 구입했다.. 가격이나 음질이 그리 좋지는 않았지만... 뭐...그럭저럭 가격대비 잘 쓰고있다.. 헤드폰으로 귀를 감싸는 듯한 느낌으로 노래를 들어보면 같은 노래라도 틀리게 다가온다... 예전에 썼던 글중에 비슷한 내용이 생각났다.. 말하는 이와 듣는 이.. 슬픈노래는 더 슬프게... 기쁜노래는 더 기쁘게... 이별노래는 더 가슴아프게...-_-; 좋다..헤드폰...ㅋㅋ
[Have... DivX 2CD] 감독 : 김태윤 출연 : 김수로, 이선균, 김영민, 고은아, 오광록 좀있으면 그놈 목소리도 개봉할테고.. 김수로가 나오면서 좀 코믹하게 변하긴 했어도.. 어쨌든 애들데리고 장난치는 건 절대 없어야할 일이다.. 더구나 애들이던 어른이든, 사람 목숨가지고 장난치는건 절! 대! 로! 없어야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