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Posts
Recent Comments
try anything chris!
728x90
한 제작년쯤이었던가... 기억도 없는 전날밤일로 얼굴에 스크래치 생겨 급히 집으로 가고난후.. 접했던 친구의 사고소식과...그 이후로의 등등등... 아무튼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왔었는데.. 연휴를 맞아..친구들과 재명이를 만나러 갔다... 득중이랑만 얘기하고 거의 둘이 가는듯했는데.. 성익이랑 유석쓰도 따로 가기로 했었는지 암튼 넷이서 재명이를 만나러 갔다.. 휴일이라 그런지..사람들이 많이 와서 건물안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휴양지인줄로만...-_-; 예전에도 연예인뿐만 아니라 지인들도 이곳에 많이 있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막상 건물안에 들어가니까...너무 그런 사람들만 위하는듯한 분위기도.. 하긴...분양비등등해서 많이 도움이 되니까 그런거겠지만서도... 자기 방 문 옆에 있는 리스트에는 방안에 모셔셔 ..
he-story
2006. 10. 6. 19:14
휴식시간...
아무 생각말고... 한템포 쉽시다... 휴우.....살겄네....
he-story
2006. 9. 30. 22:54
여행가자...후룻!
12월쯤...가보자..중국으로~ 저축하자....
he-story
2006. 9. 24. 11:09
가을이라...
답답하고... 심난하구먼...허어... 이래서 남자는 갑자기 어디론가 떠나버리는 습관이 생긴다고 하는거지...
he-story
2006. 9. 22. 08:51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