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y anything chris!
지금 시각 오후5시 11분.. 더 이상 짜증날 일도 없겠다.. 클라이언트 때문에 내일 남이섬 여행도 못가게 되었고... 대전 KTF 출장때문에 다음주 휴가도 짤리고... 휴우...쩌업... 답답하다...
가끔 취미생활로 무얼 해볼까 고민하고 한다... 원래 살아온 성격상 무언가 하나를 가지고 속깊에 파고들지 못하는 성격이기에.. 이것저것 해보고 경험만 쌓고 또 다른것들을 찾아본다.. 한동안... 취미생활이란것을 해본것 같지 않아.. 맘 굳게 먹고..뭐라도 해볼란다... 1. 운동...헬스도 다니고 싶고.. 2. 요리...제빵학원 같은곳을 다녀보고 싶고.. 3. 사진...DSR같은 카메라 하나 사서 돌아다녀보고 싶고.. 4. 음악...피아노나 기타, 드럼 등 잘할때까지 한번 배워보고 싶고.. 순간순간 생각나는건 많은데...막상 적을려고 하니..적을께 막막하네.. 정말이지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다.. 겨울엔 정말 스노우보드 진드그미하게 타보고도 싶다... 생각은 많지만...어느 하나 돈이 않들어가는것이 없기..
예전에 얼핏 들어본거 같았는데..우연히 사이트를 찾게되어 해봤다..ㅋㅋ 그래도 매우 정직하게 나온 명함사진으로 해본 결과... 도대체...어딜봐서~!!! -_-; 난 그렇게 잘난편이 아니라고..-_-; Scott Baio 라는 사람은 계속해도 계속 나온다.. 자주 보니까...정이 든다...-_-;
9월 24일 토익시험 접수를 했다... 아직 중.고등학교 수준의 영단어밖에 모르고.. 토익문제라는것도 이제껏 100문제도 풀어보지도 않았던 내가..당장 한달만에 RC360을 넘어보겠다고 무작정 신청해버렸다...ㅋ 잘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