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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DivX 2CD] 감독 : 크리스토프 갠스 출연 : 라다 미첼, 로리 홀든, 숀 빈, 데보라 카카 웅거 게임원작을 바탕으로 영화화했다고 하는데 게임을 해보지 않아서 얼마나 잘 영상화 했는지는 알 수가 없다.. 특별히 괴물이 무섭고, 징그럽게 생겨서 무섭다고는 할 수 없고.. 느낌상 공포스러웠던 장면은 낮에서 어둠으로 변해가는 순간이 섬뜻했다고 할까...한 두번 겪고 나면 그 종소리만 들어도 섬뜻할것 같다... 마지막에 보니까...엄마랑 딸이 집에 돌아오긴 했는데..그 마저도 현실은 아니라는 것일까.. 속편이 나올것 같다... 게임도 한번 해보았으면 하고... 오랜만에 올리는 영화감상한편...
일주일동안 이었지만 대전은 살만한 동네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차도 안막히고 거리도 한산하고..뭐 번화가라고 일컫는 곳에는 가보지 못했고 한동네에만 머물러 있었지만 조용한 편이네요.. 주로 대전청사 근처에만 머물러 있었습니다. 건물도 시원시원하고 거리도 시원시원하고 무엇보다 곳곳에 공원화가 너무 잘되어 있네요. 수요일에는 우연히 대전홈구장에서 축구일정이 있어 축구도 보았습니다. 안타까운것은 붉은색 티를 입고 갈걸그랬어요. 붉은색 티는 입장료를 안받네요..-_-; 성인입장료가 만원이나 하다보니 티색깔때문에 만원 내는게 안타까울 정도로..ㅎㅎ 뭐, 국내 리그가 발전할려면 입장료를 내야되는게 당연하겠지만 이런식이면 돈내고 안타깝다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아직은 관중이 많지 않아 이런 이벤트라도 해서 관중을 ..
KTF대전지사로 출장왔습니다. 당분간...뜸할듯하네요..ㅎㅎ 땅이 넓어그런가요..지도상으로는 한블럭이었는데 서울과는 달리 한블럭을 한참 걸어가야하네요..-_-; 대전청사근처라 빌딩도 띄엄띄엄있어서 ㅎㅎ 다행히 출장온 근처에 공원도 있고 풍경은 좋네요.. 카메라도 갔고왔으니 사진도 올려야겠어요~ 그럼 수고~
지금 시각 오후5시 11분.. 더 이상 짜증날 일도 없겠다.. 클라이언트 때문에 내일 남이섬 여행도 못가게 되었고... 대전 KTF 출장때문에 다음주 휴가도 짤리고... 휴우...쩌업...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