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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 anything chris!
보상심리라는거...참 무서운거다.. 지금도 이 시간까지 회사에서 야근하고 있는중 내 맘속엔 보상심리라는것이 점점 커지고 있다.. 내가 이 만큼 하는데 무언가 떨어지는게 있겠지.. 혹은 나중에 다 보상받게 될 거라는 기대감만 커지는거다.. 그러다가 우연히 운 좋은 일 생기거나 누군가가 특별히 준비한것도 아닌데 상황이 맞아떨어짐으로 인해 나에게 도움이 될때 내가 이건 그때일로 인한 보상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런 그지같은 상황을 나중에 또 바라게 된다는 거다.. 이런 보상심리에..즐을 때린다.. 그냥 하는거다... 아무것도 없이.. 하다보면 나중에 도움이 된다...라는 것도 보상심리인거다... 암튼..복잡하다.. 지금 이 순간만큼은 퇴근하고 싶다.. T_T -------------------------------..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린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 이번 추석에도 일하느라, 혹은 갈 수 없는 곳이거나 다양한 일들로 인해 고향에 못 가신 분들이 많겠지... 특히나 환희가 부른 이 곡...듣다보면 눈물난다..
어드벤쳐 형식의 게임이다.. 대부분의 어드벤쳐가 그러하듯이 언어의 압박이 심해.. 손에 꼭 쥐고 할수 있는 게임이 아니듯.. 오랜만에 지인들의 도움을 얻어 겨우 PC를 업그레이드하고 기념으로 돌려본 게임이건만..한글화까지 되었다고 해도..몰입도가 떨어진다.. 그냥...하다가...너무 막혀서..-_-; 공략집을 보고 그걸루 끝냈다...공략집을 보는순간..엔딩을 본거 같은..찜찜함에.. 그래픽은 너무...훌륭하다...요새 어드벤쳐는 화면이 실사같은.. 배경은 마야로 작업한건가... 느낌이 비슷한것 같은데.. 암튼... 아직까지는 근래나오는 FPS를 돌릴만한 사양이 아니기에..꾹 참는다...ㅎㅎ
한 제작년쯤이었던가... 기억도 없는 전날밤일로 얼굴에 스크래치 생겨 급히 집으로 가고난후.. 접했던 친구의 사고소식과...그 이후로의 등등등... 아무튼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왔었는데.. 연휴를 맞아..친구들과 재명이를 만나러 갔다... 득중이랑만 얘기하고 거의 둘이 가는듯했는데.. 성익이랑 유석쓰도 따로 가기로 했었는지 암튼 넷이서 재명이를 만나러 갔다.. 휴일이라 그런지..사람들이 많이 와서 건물안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휴양지인줄로만...-_-; 예전에도 연예인뿐만 아니라 지인들도 이곳에 많이 있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막상 건물안에 들어가니까...너무 그런 사람들만 위하는듯한 분위기도.. 하긴...분양비등등해서 많이 도움이 되니까 그런거겠지만서도... 자기 방 문 옆에 있는 리스트에는 방안에 모셔셔 ..
아무 생각말고... 한템포 쉽시다... 휴우.....살겄네....
12월쯤...가보자..중국으로~ 저축하자....
답답하고... 심난하구먼...허어... 이래서 남자는 갑자기 어디론가 떠나버리는 습관이 생긴다고 하는거지...
밤12:00 땡하는 순간... 또 하나 기억에 남을만한 생일을 맞이했다.. 28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순간...난 국방과학연구소에서 문서작업을 하며 야근을 하고 있었다.. 으하하하....줴길...줴길...
[Have... DivX 2CD] 감독 : 크리스토프 갠스 출연 : 라다 미첼, 로리 홀든, 숀 빈, 데보라 카카 웅거 게임원작을 바탕으로 영화화했다고 하는데 게임을 해보지 않아서 얼마나 잘 영상화 했는지는 알 수가 없다.. 특별히 괴물이 무섭고, 징그럽게 생겨서 무섭다고는 할 수 없고.. 느낌상 공포스러웠던 장면은 낮에서 어둠으로 변해가는 순간이 섬뜻했다고 할까...한 두번 겪고 나면 그 종소리만 들어도 섬뜻할것 같다... 마지막에 보니까...엄마랑 딸이 집에 돌아오긴 했는데..그 마저도 현실은 아니라는 것일까.. 속편이 나올것 같다... 게임도 한번 해보았으면 하고... 오랜만에 올리는 영화감상한편...
일주일동안 이었지만 대전은 살만한 동네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차도 안막히고 거리도 한산하고..뭐 번화가라고 일컫는 곳에는 가보지 못했고 한동네에만 머물러 있었지만 조용한 편이네요.. 주로 대전청사 근처에만 머물러 있었습니다. 건물도 시원시원하고 거리도 시원시원하고 무엇보다 곳곳에 공원화가 너무 잘되어 있네요. 수요일에는 우연히 대전홈구장에서 축구일정이 있어 축구도 보았습니다. 안타까운것은 붉은색 티를 입고 갈걸그랬어요. 붉은색 티는 입장료를 안받네요..-_-; 성인입장료가 만원이나 하다보니 티색깔때문에 만원 내는게 안타까울 정도로..ㅎㅎ 뭐, 국내 리그가 발전할려면 입장료를 내야되는게 당연하겠지만 이런식이면 돈내고 안타깝다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아직은 관중이 많지 않아 이런 이벤트라도 해서 관중을 ..
KTF대전지사로 출장왔습니다. 당분간...뜸할듯하네요..ㅎㅎ 땅이 넓어그런가요..지도상으로는 한블럭이었는데 서울과는 달리 한블럭을 한참 걸어가야하네요..-_-; 대전청사근처라 빌딩도 띄엄띄엄있어서 ㅎㅎ 다행히 출장온 근처에 공원도 있고 풍경은 좋네요.. 카메라도 갔고왔으니 사진도 올려야겠어요~ 그럼 수고~
지금 시각 오후5시 11분.. 더 이상 짜증날 일도 없겠다.. 클라이언트 때문에 내일 남이섬 여행도 못가게 되었고... 대전 KTF 출장때문에 다음주 휴가도 짤리고... 휴우...쩌업... 답답하다...
가끔 취미생활로 무얼 해볼까 고민하고 한다... 원래 살아온 성격상 무언가 하나를 가지고 속깊에 파고들지 못하는 성격이기에.. 이것저것 해보고 경험만 쌓고 또 다른것들을 찾아본다.. 한동안... 취미생활이란것을 해본것 같지 않아.. 맘 굳게 먹고..뭐라도 해볼란다... 1. 운동...헬스도 다니고 싶고.. 2. 요리...제빵학원 같은곳을 다녀보고 싶고.. 3. 사진...DSR같은 카메라 하나 사서 돌아다녀보고 싶고.. 4. 음악...피아노나 기타, 드럼 등 잘할때까지 한번 배워보고 싶고.. 순간순간 생각나는건 많은데...막상 적을려고 하니..적을께 막막하네.. 정말이지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다.. 겨울엔 정말 스노우보드 진드그미하게 타보고도 싶다... 생각은 많지만...어느 하나 돈이 않들어가는것이 없기..
예전에 얼핏 들어본거 같았는데..우연히 사이트를 찾게되어 해봤다..ㅋㅋ 그래도 매우 정직하게 나온 명함사진으로 해본 결과... 도대체...어딜봐서~!!! -_-; 난 그렇게 잘난편이 아니라고..-_-; Scott Baio 라는 사람은 계속해도 계속 나온다.. 자주 보니까...정이 든다...-_-;
9월 24일 토익시험 접수를 했다... 아직 중.고등학교 수준의 영단어밖에 모르고.. 토익문제라는것도 이제껏 100문제도 풀어보지도 않았던 내가..당장 한달만에 RC360을 넘어보겠다고 무작정 신청해버렸다...ㅋ 잘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