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y anything chris!
무거운 DSLR(아직도 DSRL과 헷갈림;;)이 싫어서좀 더 가벼우면서 잘 찍히는 카메라로 사보자고 한 2년전 구입한 미러리스 카메라가올림푸스 펜 E-P3이다. 근데 요놈더 너무 무거워서 잘 안쓰게 되더라...더군다나 폰 카메라 기능이 너무 좋아서 굳이 카메라를 따로 들고 다닐 필요도 없어졌고;;; 곧 이사도 가야할겸 짐정리하면서 굳이 안쓰는것들은 팔아버리기로 했고그 첫번째 판매품이었던 카메라가 중고나라 카페에 올린지 일주일이 넘은 오늘에야 팔렸음! 확실히 팔면서 느낀건데...정이 안들었어...속이 시원해...
신의 물방울 이후에 나도 좀 이름있는 와인좀 먹어보자 라는 생각에.. 이마트 와인코너를 들렀다... 그러나 글씨좀 읽어볼라해도 뭔지 모르겠고 기억나는 문양도 없고 해서.. 와인코너에 있는 직원에게 드라이한건 좀 떫고 시어서 달콤한걸 먹고싶다했더니 추천해준 와인이 Roberto Sarotto, Solatio Rosso 였다. 레드와인이고, 용도는 디저트 와인인데....메인으로 소불고기랑 먹었다;;; 매번 레드와인이란걸 살때마다 너무 드라이해서 별로였는데 요놈 아주 맛있다 ㅎㅎ 아직 와인의 떫고 신맛이 별로인 와인초보에게는 달콤한것부터 시작하는것도 좋겠다.
i30 튜닝을 했다.. 외관튜닝은 그리 관심없기 때문에 성능과 편의를 위한 튜닝을 고심했고 1차적으로 다인이를 위해 조용한 실내를 만들어보고자 방음처리를 위한 튜닝을 함. 총 비용은 한 5만원정도 차문4개에 윈드씰과 앞뒤차문사이에 윈드헌터 작업~ 오늘 고속도로좀 달려봤는데 꽤 실속있는 튜닝이었다고 생각함 그전엔 고속도로에서 좀 시끄러웠는데 하고나니 볼륨 6~7로도 노래가 크게들림 ㅎ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내 생애 최고의 몸무게를 찍으며...심각하게 건강에 대한 고민함.. 이대로 운동도 안하고 지내다간..... 다인이 결혼하는 것도 못보고(지금으로썬 보고싶지 않지만 T_T) 그럼 안되니까.. 운동과 식단조절을 같이해서 나도 옥동자처럼 꼭 몸짱되련다.. * 아침 - 두유한잔 - 과일 - 견과류 한주먹 - 커피는 10시에 한잔 - 물은 자주자주 * 점심 - 평소와 같은 식사(단, 기름기없는거) - 커피는 14~15시에 한잔 - 물은 자주자주 * 저녁 - 현미생식 - 과일 - 견과류 한주먹 - 배부를때까지 야채_채소 샐러드 - 물은 자주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