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y anything chris!
준중형차로 하나 골라보려 하는데....진짜 어렵다... 대충 비슷한 급의 차종이 아반떼, 벨로스터, 포르테, 크루즈, 쏘울 정도인데... * 아반떼 - 완전 무난함, 세상의 반이 아반떼일 정도로 길거리에 많음. - 특별한 첫차에 대한 유니크하고 싶은 나의 감성을 채워주지 못함 - 파워레인저의 레드같은 느낌(?), 근데 솔직히 블루가 더 멋있잖아...나쁜남자 스타일 ㅋ * 벨로스터 - 디자인 괜찮다고 생각됨 - 비대칭도어, 운전석쪽 1도어가 이상하지만 애들 좀 크면 창문열고 머리내밀거나 운전중 문열어보는거 위험한데 그쪽에다 놔두면 안전할것 같은 생각에 만족함. - 반면 뒷자석 문이 한쪽이라 아이를 카시트에 내려놓는게 힘들것 같음. - 카시트고정걸이(ISO FIX)가 없다는 소리가 들려 불안함 - 우리 가족..
추석 마지막날 홍대 커피숍을 갔다. 홍대에는 이미 많은 연인들이 명절인것을 잊은듯 손을 꼭 잡고 다니더군... 연애할때는 명절 앞뒤로 늘 항상 함께했었는데 결혼하고 나니 그게 쉽지 않는 것 같다. 그래도 기분많은 연애할때를 생각하면서 명절 마지막날 홍대 커피숍을 찾았음 임신중이라 진한커피를 즐길수는 없어 레몬맛 음료를 즐기긴 했지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강서 미즈메디에서 진료기다리면서... 예약하고 간건데 조금늦었다고 한시간을 기다리고있다 T_T 기다리다 지친 우리부인님...하품하신다 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토요일 아침 학원가는길 담주가 추석이라그런지 한산하다 날씨는 다시 여름이온듯 덥다 오늘로써 토요일교육은 끝~~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